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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농가 생산 감 직판 1억7000여만원 소득 올려
2018년 11월 30일(금) 00:00
구례군은 지난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1개월 동안 개별 농가 농장과 마을 앞에서 감 직거래 판매장을 운영해 1억7000만원을 농가소득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계산마을 20여 농가는 전체 수확량의 30% 정도를 직거래를 통해 판매해 70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또 구례군은 5일시장 등에서 70여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구례 감’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1억원의 판매수익을 거뒀다.

구례감은 당도가 매우 높으며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감 분야 탑푸르트(Top Fruit) 대상을 수상했으며 1000여 농가에서 연 4940t을 생산, 60여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구례=이진택 기자 lit@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