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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농수특산물 수도권 직거래장터 판촉 활동
정부청사·송파구·양천구 등서
2018년 09월 19일(수) 00:00
완도군이 오는 22일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농수특산물 대도시 직거래장터를 열고 판촉 활동에 들어갔다.<사진>

직거래 장터는 정부청사, 송파구, 구로구, 관악구, 양천구 및 자매결연을 한 강동구청 광장, 세종시 도담 싱싱장터 일대에서 펼쳐진다.

전국의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에서도 완도 특산품을 판매한다.

완도산 특산품은 우수성을 인정받아 청와대 추석 선물로 선정된 바 있다.

완도군이 직접 운영하는 ‘완도군 이숍’은 상품 품목 수를 늘려 소비자 눈길을 끌고 있다.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구이 김 선물세트를 제공하고 대량 구매자 10명에게는 전복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완도군은 직거래 장터를 통해 대도시 소비자들이 우수한 품질의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믿고 살 수 있도록 대대적인 판촉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완도=정은조 기자·전남주재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