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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진로체험지원센터 중학생 드림업 진로 콘서트
2017년 07월 19일(수) 00:00
보성진로체험지원센터는 최근 보성다향체육관에서 지역 중학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업(Dream-up)’ 진로콘서트를 개최했다.

‘드림업 진로콘서트’는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에 따라 기업 CEO, 전문가 등 여러 분야의 직업인들을 초청, 특강을 들으며 다양한 직업세계를 탐색하는 활동이다. 프로레슬러이자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남훈씨, 홍대 기타리스트 정선호씨 등이 강사로 나서 학생들과 미래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 호응을 얻었다.

/보성=김용백기자 ky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