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논·밭두렁 태우지 마세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산불예방활동 총력
![]()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관계자들이 공원 내 주민 대상 찾아가는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쳤다.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제공> |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박관하)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전사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쳤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지난 1월 시작된 봄철 산불조심기간부터 자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관계기관과의 산불 진화 합동 훈련 등 다양한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이번 제1회 산불조심주간에는 본격적인 봄철 건조기에 대비해 ▲산림지역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취약지역 주·야간 순찰 강화 ▲공원 내 주민 대상 찾아가는 산불 예방 교육 ▲탐방객 대상 온·오프라인 산불 예방 캠페인 운영 등 해상공원 산불 예방을 위한 활동을 강화했다.
정병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해상공원 내 산불은 봄철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 행위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신안=이상선 기자 sslee@kwangju.co.kr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지난 1월 시작된 봄철 산불조심기간부터 자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관계기관과의 산불 진화 합동 훈련 등 다양한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해 왔다.
정병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해상공원 내 산불은 봄철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 행위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