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연예인에 밀린 청자 장인들…강진청자축제 ‘정체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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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 장인들은 “축제 주인공은 연예인과 팬클럽”이라며, 공연 위주 홍보와 부스 안내 부족으로 축제 취지가 퇴색됐다고 지적했다. 일부 초청 가수 논란까지 겹치며 ‘화제성에만 치중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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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