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묘도 야산 화재 3시간여만 진화…주민 12명 대피
![]() 지난 8일 오후 7시 50분께 여수시 묘도동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여수소방 제공> |
여수 묘도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9일 여수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7시 50분께 여수시 묘도동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3시간 20여분 만인 밤 11시 1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주민 12명이 마을회관으로 대피했으며, 임야 1여㏊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윤준명 기자 yoon@kwangju.co.kr
9일 여수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7시 50분께 여수시 묘도동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3시간 20여분 만인 밤 11시 1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주민 12명이 마을회관으로 대피했으며, 임야 1여㏊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윤준명 기자 yoon@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