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키워드] AI 납치 빙자 보이스피싱…설 명절 앞두고 ‘바가지요금’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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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AI로 조작한 자녀 음성을 이용해 ‘납치 빙자’ 보이스피싱이 잇따르자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사기범들은 자녀 이름과 학원 정보 등을 활용해 부모의 불안감을 자극하고, AI 가짜 음성으로 납치를 주장하며 소액 송금을 요구하는 수법을 쓴다.
행정안전부가 2일부터 18일까지 ‘설 물가 안정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바가지요금 신고창구 운영, 합동점검반 집중 단속, 전통시장 주변 주차 허용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착한 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혜택도 제공한다.
# 경찰,‘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오는 3일 소환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대표 김병헌씨가 3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경찰 조사를 받는다. 김 씨는 지난해 말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 학교 인근에서 미신고 집회를 열고 모욕적 표현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보건복지부가 올해 노인 일자리를 역대 최대인 115만2000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총 약 5조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공익 활동·역량 활용·공동체 사업단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통합돌봄 도우미·안심귀가 도우미 등 신규 직무도 신설됐다.
# 국가보훈부,‘국립효창독립공원’ 전환 사업 추진
국가보훈부가 독립유공자 묘역과 백범 기념관 등이 있는 효창공원을 ‘국립효창독립공원’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보훈부는 운동장 활용 등 전반적인 효창공원 쟁점에 대해 공론화를 거쳐 사업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글·그래픽=노민지 인턴 nmj0125p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