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포토] 겨울 오는데… ‘철없는 벚꽃’
![]() ‘봄의 전령사’로 꼽히는 벚꽃이 26일 광주시 남구 효천지구 한 아파트 단지에 활짝 피어 있다. 가을의 한복판인 10월에도 따뜻한 날이 이어지면서 때가 아닌데 꽃이 피는 ‘불시개화(不時開化)’ 현상이 나타났다.
/나명주 기자 mjna@kwangju.co.kr |
![]() ‘봄의 전령사’로 꼽히는 벚꽃이 26일 광주시 남구 효천지구 한 아파트 단지에 활짝 피어 있다. 가을의 한복판인 10월에도 따뜻한 날이 이어지면서 때가 아닌데 꽃이 피는 ‘불시개화(不時開化)’ 현상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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