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지 광주시의회 부의장, 북구 제6선거구 출마 선언…“말 아닌 결과로 증명”
주차난 해소·교통망 확충·우치공원 관광화 등 생활밀착 공약
노무사 출신 ‘작동하는 정치’…김나윤·강성훈·허석진 등 4명 공천 신청
노무사 출신 ‘작동하는 정치’…김나윤·강성훈·허석진 등 4명 공천 신청
![]() 채은지 광주시 북구 제6선거구 광역의원 출마 예비후보가 12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례대표로 검증된 실력을 보여준 채은지 광주시의회 부의장이 북구 제6선거구(신용·양산·건국동) 광역의원 출마를 공식화 했다.
채 예비후보는 12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뒷받침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대변하는 지역구 의원으로 거듭나겠다는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출사표를 던진 북구 제6선거구에 대해 “최근 초등학교가 속속 들어설 만큼 젊은 부부의 비율이 높고 광주에서 평균 연령이 가장 젊은 역동적인 곳”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첨단3지구를 필두로 한 인공지능(AI) 등 미래 먹거리 산업이 집약돼 있어, 향후 거대 통합특별시 시대의 핵심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채 예비후보가 출전하는 북구 제6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본선 못지않은 치열한 예선전이 펼쳐지는 최대 격전지로 분류된다.
현재 현역인 김나윤 시의원을 비롯해 강성훈 전 북구의원, 허석진 예비후보 등 도합 4명이 공천장을 놓고 진검승부를 벌이고 있어 지역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공인노무사 출신인 채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의 의정 활동 기간 보여준 ‘작동하는 정치’를 제일의 무기로 내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회 사상 처음으로 노동특별위원회를 꾸려 노동권익센터 설립을 주도했으며, 보육 대체교사 파업이나 시내버스 노사 갈등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얽힌 실타래를 푸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것이다.
이를 방증하듯 이날 회견장에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와 광주환경공단 등 지역 주요 공공기관 및 기업 노동조합 대표들이 대거 몰려 현장 노동자들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는 적임자라며 힘을 실어줬다.
그는 지역 발전을 이끌 세부 청사진으로는 골목상권 주차난 해소, 북부순환도로 연결·지하철 공사 조기 마무리를 비롯해 우치공원과 대야제 일원 ‘광주 패밀리 아일랜드’ 조성, 영산강 하수관로 정비를 통한 침수 예방, 첨단 산업 연계 일자리 창출 등을 약속했다.
채 예비후보는 “정치란 문제를 찾아내고 해답을 내놓는 과정”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오직 결과로 지역의 기분 좋은 변화를 증명해 내겠다”고 말했다.
/글·사진=도선인 기자 sunin@kwangju.co.kr
채 예비후보는 12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뒷받침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대변하는 지역구 의원으로 거듭나겠다는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또한 “첨단3지구를 필두로 한 인공지능(AI) 등 미래 먹거리 산업이 집약돼 있어, 향후 거대 통합특별시 시대의 핵심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채 예비후보가 출전하는 북구 제6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본선 못지않은 치열한 예선전이 펼쳐지는 최대 격전지로 분류된다.
공인노무사 출신인 채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의 의정 활동 기간 보여준 ‘작동하는 정치’를 제일의 무기로 내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회 사상 처음으로 노동특별위원회를 꾸려 노동권익센터 설립을 주도했으며, 보육 대체교사 파업이나 시내버스 노사 갈등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얽힌 실타래를 푸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것이다.
이를 방증하듯 이날 회견장에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와 광주환경공단 등 지역 주요 공공기관 및 기업 노동조합 대표들이 대거 몰려 현장 노동자들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는 적임자라며 힘을 실어줬다.
그는 지역 발전을 이끌 세부 청사진으로는 골목상권 주차난 해소, 북부순환도로 연결·지하철 공사 조기 마무리를 비롯해 우치공원과 대야제 일원 ‘광주 패밀리 아일랜드’ 조성, 영산강 하수관로 정비를 통한 침수 예방, 첨단 산업 연계 일자리 창출 등을 약속했다.
채 예비후보는 “정치란 문제를 찾아내고 해답을 내놓는 과정”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오직 결과로 지역의 기분 좋은 변화를 증명해 내겠다”고 말했다.
/글·사진=도선인 기자 sunin@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