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 ‘풍년 기원’ 정월대보름 쥐불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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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명절인 정원대보름을 앞두고 25일 오후 광주시 북구 임동 서방천에서 지역주민들이 참가한 쥐불놀이 체험 행사가 열렸다.
쥐불놀이는 음력 정월에 해충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논둑과 밭둑에 불을 놓고 풍년을 기원하는 민속놀이다.
‘서화희(鼠火戱)’나 ‘훈서화(燻鼠火)’라고도 하며 끈을 단 깡통에 여러 개의 구멍을 뚫고 마른 나무가지나 짚 등을 넣어 불을 붙인 뒤 원을 그리는 방식이다.
쥐불놀이로 풍흉을 점치기도 했는데, 불길이 거셀수록 풍년이 든다고 믿었다.
한편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에 앞서 28일부터 3월2일까지 남구 고싸움놀이테마공원에서는 제43회 고싸움놀이 축제가 열린다.
/최현배 기자 choi@kwangju.co.kr
쥐불놀이는 음력 정월에 해충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논둑과 밭둑에 불을 놓고 풍년을 기원하는 민속놀이다.
‘서화희(鼠火戱)’나 ‘훈서화(燻鼠火)’라고도 하며 끈을 단 깡통에 여러 개의 구멍을 뚫고 마른 나무가지나 짚 등을 넣어 불을 붙인 뒤 원을 그리는 방식이다.
한편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에 앞서 28일부터 3월2일까지 남구 고싸움놀이테마공원에서는 제43회 고싸움놀이 축제가 열린다.
/최현배 기자 cho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