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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아트페어’ 조직위 발대식
2022년 07월 06일(수) 19:40
‘2022 광주 장애인 아트페어(에이블 아트 위크)’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지난 5일 광주 서구청 들불홀에서 진행됐다.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리는 ‘2022 광주 장애인 아트페어’는 한국화와 서양화, 조소, 공예, 사진 등 작가 70명이 참여하며 작품 판매와 작품 현장 제작 등도 펼쳐진다.

조직위원회는 공동 위원장은 윤택림 전 전남대학교병원장과 조상열 대동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우제길 화백, 이명자 갤러리S 관장, 허진 전남대 미술학과 교수 등 25명으로 구성됐다. 자문위원회는 문경양 광주장애인미술협회장과 정진삼 장애인문화협회장 등 9명이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