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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동차 고객들 친목 다지며 즐거운 샷 대결
해남 솔라시도CC서 ‘메르세데스-트로피 2022’ 130명 참여
임미소 프로 ‘원포인트 레슨’…홀인원 벤츠 경품 다음 기회로
2022년 06월 23일(목) 23:00
지난 23일 해남 솔라시도CC에서 열린 ‘메르세데스-트로피 코리아 2022 with 신성자동차’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신성자동차는 지난 23일 ‘메르세데스-트로피 코리아 2022 with 신성자동차’ 행사를 개최했다.

‘메르세데스-트로피’ 는 메르세데스-벤츠 오너들을 위한 순수 아마추어 골프 토너먼트로, 올해 24회를 맞았다.

이날 ‘메르세데스-트로피 코리아 2022 with 신성자동차’는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CC)’에서 출고 고객 등 총 130여 명의 신성자동차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18홀 샷건 플레이 방식의 신페리오 룰로 이뤄졌다. 약 4시간 동안 진행된 라운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은 트로피와 경품을 받는 동시에 오는 8월 제주 나인브릿지에서 열리는 ‘메르세데스 트로피 내셔널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도 곁들여졌다. 참가자들을 위해 개별 기념품을 제공했다. 또 홀인원 기록자를 위한 상품으로 ‘메르세데스-AMG GLB 35’(Mercedes-AMG GLB 35)와 덕시아나 침대 등을 마련했다. 다만, 아쉽게도 이날 홀인원을 기록한 참가자는 나오지 않았다.

메르세데스-AMG GLB 35는 2020년 9월 공식 출시 이후 약 3000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GLB의 첫 번째 고성능 모델인 준중형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SUV)다.

이밖에 특별이벤트도 열렸다. 경기 시작 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임미소 프로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이어 본 경기 중에는 임미소 프로와 파3 홀에서 홀컵에 가장 근접하게 공을 떨어뜨리는 티샷 대결을 하는 ‘Beat the Pro’를 비롯해 럭키드로우, 장타 티샷 등 다양한 시상을 진행해 참가 고객들에게 재미와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최장열 신성차 대표는 “코로나19에서 벗어나 다시 소중하고 즐거운 일상으로 돌아와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심사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양질의 서비스로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브랜드와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사진=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