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오늘의포토] 장수마을 피서법
2022년 06월 20일(월) 19:22
광주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0일 오후 광주시 남구 대지동 주민들이 500년 된 느티나무 아래에서 수박을 먹으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

/나명주기자mjna@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