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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시민문화관 25일 올 첫 월요콘서트
내셔널솔리스텐 앙상블 공연
2022년 04월 20일(수) 18:55
내셔널솔리스텐 앙상블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의 올해 첫 월요콘서트가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내셔널솔리스텐 앙상블이 ‘From Baroque to Modern’를 주제로 바로크시대부터 현대까지 대표 곡을 망라해 실내악의 향연을 펼친다.

바이올린 임리경·오인표·김소연·박주앙·이준, 첼로 나유빈·김성복·정아름·이후성, 비올라 신세민·양윤서, 피아노 공기열, 소프라노 윤한나 등이 출연하며 하이든의 ‘종달새’, 헤델의 ‘파사칼리아’ 등을 연주한다.

광주·전남지역에서 활동하는 음악가들로 구성된 내셔널 솔리스텐 앙상블은 지난 2019년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연주회를 비롯해 5회의 정기연주회와 기획·초청·찾아가는 연주 등을 펼치고 있다.

한편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람신청은 사전 전화예약(062-670-7926). 올해 진행될 월요콘서트 공모는 이달 말께 진행될 예정이다.

두 번째 월요콘서트는 오는 5월 2일 펠리체 솔리스트의 ‘4인4색! 만남을 재촉하다(근·현대음악)’가 진행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