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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생태 친화·학생 중심·하이브리드형 수업
국가 재정지원사업서도 잇단 최고 평가
대학혁신지원사업 2년 연속
일자리사업 6년 연속 최고 등급
2022년 04월 20일(수) 16:52
동신대학교(총장 최일)가 탄탄한 대학 운영을 통해 국가 재정지원사업에서 잇달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동신대는 지난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한 2021 대학혁신지원사업 1유형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 2019년 1차년도 평가, 2021년 진행된 2차년도 연차평가, 3개년 종합평가에서도 모두 최우수 A등급을 받으며 혁신역량을 인정받았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연속 A등급을 받은 대학은 동신대학교와 전남대학교 뿐이다.

동신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 주관으로 진행된 대학일자리센터 2021성과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호남 제주권 대학 중 유일하게 2016년부터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이다.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동신대는 올해 고용노동부의 거점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에 선정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일자리센터 후속사업으로, 전남에서는 동신대학교가 유일하게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동신대학교가 국가 재정지원사업을 탄탄하게 운영할 수 있었던 비결은 비전을 수립해 안정적인 대학 발전의 토대를 다져온 데서 찾을 수 있다.

동신대는 4차산업혁명시대 지역과 국가 발전을 이끌어갈 대학의 사명을 고민하며 중장기발전계획인 VISION 2030을 새롭게 정립해왔다.

‘지역과 함께 세계로 전진하는 교육중심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에너지신산업, 천연물 바이오, 스마트 라이프 등 3대 특성화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지난 2020년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비한 뉴 챌린지 선언을 통해 ▲생태 친화적 교육 ▲학생 중심 교육 ▲지역과 국가를 초월한 캠퍼스 ▲하이브리드형 수업 전면 도입을 추진해온 바 있다.

/윤영기 기자 penfoot@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