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희문학관 ‘대한민국 초등학생 손글씨 공모전’
최명희문학관이 ‘제16회 대한민국 초등학생 손글씨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올해로 16회째인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는 전국 219개교에서 1251명이 응모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멈춰버린 일상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와 의료진을 향한 감사의 글이 많았다.
올해 역시 손글씨로 정성스럽게 쓴 편지와 일기가 대상이며 자신의 손글씨를 뽐내고 싶은 초등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희망자는 최명희문학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9월 13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품 20만원 상당을 주는 등 모두 113명의 학생에게 상장과 상품을 선물한다.
수상 작품은 손글씨블로그와 최명희문학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게재되며 10월 18일부터 3개월 동안 최명희문학관 마당에서 전시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이번 공모전은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올해로 16회째인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는 전국 219개교에서 1251명이 응모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멈춰버린 일상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와 의료진을 향한 감사의 글이 많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품 20만원 상당을 주는 등 모두 113명의 학생에게 상장과 상품을 선물한다.
수상 작품은 손글씨블로그와 최명희문학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게재되며 10월 18일부터 3개월 동안 최명희문학관 마당에서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