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오늘의포토] 사고 현장의 온기
2022년 01월 16일(일) 18:25
광주시 서구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 붕괴 사고 현장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재난구호급식소에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대 교직원과 학생들은 지난 14일 소방대원과 현장 근로자 등에게 핫팩 수 백개와 150인분의 어묵국을 준비해 제공했다. /최현배 기자 choi@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