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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까지 ‘온누리상품권’ 사면 10% 할인 혜택
개인 구매 한도 30만원
2021년 11월 01일(월) 18:20
온누리상품권. <광주일보 자료사진>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5일까지 닷새 동안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특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개인 구매 한도는 월 30만원까지다.

이번 특별 판매는 국내 소비진작 행사 ‘코리아 세일 페스타’(~15일) 기간을 맞아 마련됐다.

판매 기간 동안 종이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은 기존 5%에서 10%로 상향 조정된다. 판매 규모는 총 1000억원이다.

상품권은 광주은행과 농협은행 등 시중은행 16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신분증을 지참해 현금으로 구매해야 한다.

지난해 출시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올 연말까지 1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광주은행 등 은행 앱 10개와 체크페이 등 간편결제 앱 12개 등 22곳에서 살 수 있다. 월 할인구매 한도까지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온누리상품권은 10% 할인 뿐만 아니라 전통시장에서 사용한 금액(카드·현금영수증)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