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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관광기념품 ‘민주의 종’ 출시
고급·일반형 구성
2021년 10월 18일(월) 22:50
민주의 종
(사)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 지원포럼이 지난해 시제품으로 개발했던 광주관광기념품 ‘민주의 종’이 본격 출시됐다.

옛 전남도청 앞 민주의 종과 분수대를 소재로 제작된 ‘민주의 종’에는 종소리가 녹음된 칩이 부착돼 종을 들면 종소리가 나고 종을 내려놓으면 종소리가 멈추게 설계됐다.

민주의 종은 종소리가 부착된 고급형과 일반형 2종류로 만들어졌다.

특히 휴대폰 충전기로도 충전할 수 있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민주의 종에 대한 유래와 함께 국문과 영문 설명서가 함께 담겨 있어 광주를 찾는 이들에게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