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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인기 와인 만나세요
롯데백 광주점-아울렛수완점 24일부터 최대 80% 할인
2021년 06월 22일(화) 20:15
롯데마트 직원들이 롯데그룹의 첫 번째 시그니처 와인인 ‘트리벤토 리저브 리미티드에디션 말벡·까베네 말벡’(1만900원) 2종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쇼핑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과 아울렛수완점은 올해 상반기 최대 규모 와인 할인행사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24일부터 상반기 최대 물량 규모로 ‘와인박람회’를 열고 인기 와인을 최대 80%까지 할인한다.

상반기에 인기 있었던 와인을 모아 특가 행사를 진행하며, 롯데주류의 ‘홉노브 피노누아’, 금양의 ‘신퀀타 꼴레지오네’, 나라셀라의 ‘롱반 멀롯’ 등 1~3만원대 와인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나라셀라 매장에서는 미국에서 유서 깊은 역사와 아름다움을 인정받아 ‘미국 문화 유적지’ 선정된 ‘파 니엔테’ 와이너리에서 국내에 첫 출시한 ‘파니엔테 싱글빈야드 4종’을 롯데 단독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아영주류에서는 세계적인 와인평론가인 ‘제임스서클링’이 50달러 이하 베스트 벨류 중 최고의 와인으로 꼽히는 ‘마틴레이 3종’ 역시 국내에서 첫 출시한다.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와인장터’를 열고 프랑스 내츄럴와인 ‘나테라 루즈&블랑’을 1만2000원에 선보인다. 이밖에 전세계 와인들을 최대 80% 할인할 예정이다.

홍주형 롯데백화점 주류바이어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술을 마시는 ‘홈술’ 문화 등으로 와인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올 상반기 인기를 끌었던 와인과 국내 첫 출시 와인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