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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우럭㈜, 신안군에 장학기금 2000만원 기탁
2021년 02월 08일(월) 18:20
어업회사법인 신안우럭주식회사 박인재 대표이사와 임원들은 최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신안군장학재단에 20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신안우럭㈜은 흑산도 우럭 생산어민들이 직접 설립한 어업회사법인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주주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

박인재 신안우럭 대표이사는 “열심히 공부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항상 응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혜택을 받아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신안=이상선 기자 ssle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