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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임곡농협, 200여 명 대상 ‘농업인 행복버스’
2020년 11월 15일(일) 14:56
지난 10일 광주 임곡농협 ‘농업인 행복버스’ 참가 농업인이 무료 돋보기 지원을 받고 있다.<농협 광주본부 제공>
광주 임곡농협은 지난 10일 광산구 임곡동 본점에서 고령 농업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152명의 참가자는 무료 검안과 돋보기를 지원받았고, 90명은 장수사진을 무료로 촬영했다.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관한다. 복지 접근성이 열악한 농촌지역으로 찾아가 의료 진료, 장수사진 촬영, 검안·돋보기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광주 7개 특별 운영대상 지역농협 가운데 이번에는 5번째로 진행됐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