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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가구들 말리는 선암동 주민
2020년 08월 09일(일) 11:37
ⓒ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광주 광산구 선암동 주민들이 9일 오전 물에 젖는 가재도구를 밖으로 내놓고 물로 씻어내며 햇볕에 말리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