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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경쟁률 광주 5.25대 1, 전남 4.5대 1
광주 42·전남 45명 후보등록
2020년 03월 30일(월) 00:00
4·15 총선 후보 등록 결과, 광주는 8개 선거구에 42명이 등록해 5.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남은 10개 선거구에 45명이 등록해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결과를 보면 동남구갑 4명, 동남구을 5명, 서구갑 5명, 서구을 5명, 북구갑 5명, 북구을 8명, 광산구갑 5명, 광산구을 5명이 각각 등록했다. 경쟁률은 지난 20대 총선의 5.38대 1보다 낮은 5.25대 1을 기록했다.

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 8명, 미래통합당 2명, 민생당 7명, 정의당 6명, 민중당 3명, 국가혁명배당금당 8명, 기독자유통일당 2명, 노동당 1명, 무소속 5명이다.

전남에서는 10개 선거구에 45명이 등록해 경쟁률은 지난 20대 총선의 5.2대 1보다 낮은 4.5대 1이었다. 목포 4명, 여수갑 4명, 여수을 4명, 순천·광양·곡성·구례갑 8명, 순천·광양·곡성·구례을 7명이다. 또 나주·화순 3명, 고흥·보성·장흥·강진 3명, 해남·완도·진도 3명, 영암·무안·신안 4명, 담양·함평·영광·장성 5명이다.

정당별로는 민주당 10명, 통합당 6명, 민생당 6명, 정의당 4명, 우리공화당 1명, 민중당 3명, 국가혁명배당금당 6명, 기독자유통일당 1명, 무소속 8명이다.

/오광록 기자 kro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