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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영미술관 ‘아모르공방’ 등 5곳 ‘1관 1단’ 지원사업 선정
2020년 03월 03일(화) 00:00
드영미술관 등 광주·전남 지역 5개 기관이 ‘2020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 1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1관 1단’은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을 거점으로 재능있는 지역주민의 창의적 문화예술활동(동아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드영미술관은 주변에서 쉽게 버려지는 물품을 소재로 창작 경험을 제공하고, 결과물 전시를 통해 관람객에게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섬유공예 커뮤니티 ‘아모르 공방’을 운영한다. 회원모집은 오는 4월말 시작하며 교육은 6월~11월까지 열린다.

그밖에 광주에서는 신가도서관의 자수 프로그램과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의 연극 프로그램이 선정됐으며 전남에서는 한국천연염색박물관(천연염색)과 목포시립박물관(도서관)이 지원을 받게 됐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