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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회장, 이웃사랑 성금 3천만원
2019년 11월 20일(수) 04:50
목포-제주, 해남 우수영-제주 항로를 운항하는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이 지난 18일 이웃사랑 성금 3000만원을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 회장은 평소 사랑과 나눔 문화를 몸소 실천해오면서 지난 5월 가정의 달과 추석 명절을 맞아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지역아동센터 및 그룹홈 어린이에게 간식을, 사랑의 밥차 어르신들에겐 특식을 지원하는 데 사용됐다.

이 회장은 2008년 6월부터 목포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재임하면서 저소득층, 노인, 아동·청소년, 장애인 등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금까지 4억7000만원의 성금을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목포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적극 발굴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목포=박영길 기자 kyl@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