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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섭·박용준 회장, 전남체육인재장학금 각각 500만원
2019년 11월 20일(수) 04:50
진희섭 회장
전희섭 전남근대5종연맹회장(47)과 박용준 전남체조협회장(44)이 각각 전남체육인재육성장학기금 500만원씩을 쾌척했다.

전 회장과 박 회장은 자신들이 맡고 있는 근대5종연맹과 체조협회의 발전은 물론 전남체육 발전의 원동력으로 다양한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기금을 전달했다.

지난 4일 윤영철 전남펜싱협회장의 500만원 기탁을 비롯해 전라남도체육회 산하 정회원종목단체장들의 잇따른 기탁으로 전남체육인재육성장학기금의 모금액은 총 17억4600여만원으로 집계돼 애초 목표액 20억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윤영기 기자 penfoot@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