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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자이&어울림’ 환기형 시스템 적용 청정공기 누린다
GS·금호건설 1644가구 분양
2019년 11월 15일(금) 04:50
GS건설과 금호건설은 광주시 북구 우산구역 재개발단지인 ‘무등산 자이&어울림’<조감도>이 15일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1층 25개동, 전용면적 39~160㎡ 총 2564가구다.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30㎡ 164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1단지 ▲59㎡A 99가구 ▲59㎡B 64가구 ▲59㎡C 63가구 ▲74㎡A 158가구 ▲74㎡B 84가구 ▲74㎡C 24가구 ▲84㎡A 194가구 ▲84㎡B 278가구 ▲84㎡C 167가구 ▲84㎡D 337가구 ▲114㎡B 35가구 ▲130㎡ 2가구이며, 2단지 ▲59㎡D 92가구 ▲59㎡E 29가구 ▲59㎡F 18가구 등이다.

무등산자이&어울림은 2564가구 대단지로 희소성 및 상징성이 높다. 정비사업 단지에서는 보기 드물게 약 16%대의 낮은 건폐율 적용으로 단지 내에서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광주 북구는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아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 가치가 높다.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도 적용된다. 100% 남향(남동·남서) 배치에 판상형 중심 설계로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였다. 드레스룸, 다용도실, 알파룸, 펜트리 등을 조성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자이에만 적용되는 국내 최초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유상옵션)을 비롯해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자이앱 솔루션, 스마트패스 시스템, 미세먼지 알림 보안등, 전력회생형 승강기 등이다.

이 단지는 교통·교육·쇼핑문화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이미 갖췄다. 단지 인근 효동초, 동신중·고, 동신여중·고 등을 도보통학 가능하고, 광주 전역을 순환하는 도시철도 2호선도 인근에 계획돼 있다.

청약 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 1단지, 28일 2단지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1단지와 2단지 동시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광주시 북구 우산동 392-2번지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9월이다. /박정욱 기자 jw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