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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치매극복 봉사활동 호응
천연염색 스카프만들기 등 공예프로그램 운영
2019년 11월 14일(목) 04:50
해남군이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 극복과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호응을 얻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12일 보건교육실에서 치매 헤아림 봉사단과 함께하는 치매극복 행사와 천염염색 스카프 만들기 등 치매예방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해남읍 해리 마을주민 등 56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헤아림 봉사단 50명이 치매 예방 활동과 함께 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현재 2기까지 배출된 봉사단은 치매예방 운동법 등을 교육하고, 치매 가족교실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치매 파트너 플러스로 활동하고 있다.

치매 파트너 플러스는 치매안심센터 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활동을 돕고 있다. /해남=박희석 기자 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