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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청소년들이 펼치는 ‘인문학 어울한마당’
26일 중앙공원서
공연·댄스 등 다양한 무대
2019년 10월 25일(금) 04:50
청소년들이 참여한 공연 모습.
담양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또래문화 형성을 위해 청소년 스스로 구상하고 꾸민 ‘청소년 인문학 어울한마당’ 행사가 26일 담양읍 중앙공원에서 펼쳐진다.

담양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운영위원회가 주축이 돼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준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참여해 간이심리검사 및 심리상담, 압화 책갈피 공예체험 등 청소년 진로탐색체험관을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스칸디아모스 화분만들기, 디폼블럭 체험,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가훈쓰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녹색 나눔 장터 등과 함께 청소년문화의집 문화강좌 및 동아리에서 배운 기타·우쿨렐레, 댄스, 드럼, 연극 등 다양한 무대공연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신나는 마술공연 및 재능기부를 통한 플룻과 댄스 공연 등 초청무대가 행사의 볼거리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담양=서영준 기자 xy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