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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복지·교통 등 공직자 공공 빅데이터 활용 교육
2019년 04월 24일(수) 00:00
광주시 남구가 공공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회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정책 방향을 제안하기 위해 빅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주요 부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23일 남구에 따르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남구청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 빅데이터 분석 활용 전문 위탁교육은 다음달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는 복지와 교통, 환경분야 담당 공무원 및 전산직 공무원 등 20명 가량이 참석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시대변화에 발맞춰 행정에서도 과학적 정책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위탁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한영 기자 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