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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발렌타인데이 빛내줄 선물상품 선보여
2019년 02월 12일(화) 17:41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연인과 데이트나 파티에 특별함을 더해줄 다채로운 선물상품을 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지하 1층 와인 코너에서는 이탈리아산 '칸티 모스카토 다스티 골드 에디션'을 2만원에 판매한다.

황금색을 띠고 있는 칸티 모스카토 다스티 골드 에디션은 입안 가득 느껴지는 달콤함 가운데 부드럽게 톡톡 터지는 기포가 기분 좋은 디저트 와인이다.

이 와인은 빛나는 황금빛 병 때문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고 파티용이나 선물용 와인으로 손색 없다는 게 광주신세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외 벨기에 정통 초콜릿 '고디바골드 컬렉션(12입)' 3만5000원, '빌리앤젤 쇼콜라 봉봉 홀케익 1호' 3만5000원 등에 판매한다.

또 2층 화장품 본 매장에서는 발렌타인데이 인기 선물로 꼽히는 화장품과 향수를 선보이는 등 장르별로 다양한 기프트도 기획했다.

대표 상품은 '비오템 올인원 세트' 5만원, '크리니크 워터리 모이스춰 라이징 세트' 9만2000원, '디올 소바쥬 오드 뚜왈렛(60㎖) 9만9000원, '조말론 런던 믹스 앤 매치 듀오' 22만7000원이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