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영향권 서두른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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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호 태풍 ‘곤파스’( 컴퍼스의 일본어)의 북상으로 1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자 광주시 동구 충장로 1가 입구에서 시민들이 서둘러 귀가하고 있다. 곤파스는 강한 비바람으로 큰 피해를 준 1999년 태풍 ‘올가’와 2000년 ‘프라피룬’처럼 서해를 거쳐 상륙할 것으로 보여 큰 피해가 예상된다.
/나명주기자 mj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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