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원 화가 ‘골든아티스트어워드 올해의 작가상 대상’ 수상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수여
![]() ‘골든아티스트어워드 올해의 작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한희원 화가(오른쪽)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제공> |
한희원 화가가 (사)한국전업미술가협회(이사장 신제남)에서 매년 수여하는 ‘골든아티스트어워드 올해의 작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업미술가협회는 4일 한 작가를 ‘골든아티스트어워드 올해의 작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운영위(위원장 이동현)는 수상자 선정 이유로 “뛰어난 창작활동으로 본 협회의 위상을 높이고 전업 작가의 본분에 충실한 바 골든아티스트 올해의 작가상 대상 수상작가로 선정되었기에 상장과 상패를 수여합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광주시 문화예술상 미술상 ‘오지호미술상’을 수상한 한희원은 1970년대 민중미술을 토대로 한 작업부터 50여 년간 독창적인 창작활동을 펼쳤다. 현재 광주시립미술관에서 ‘한희원과 젊은 영혼들의 만남’전이 오는 4월 12일까지 진행 중이다. 박성완·노여운·손지원·김용철 화가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시인이기도 한 한 작가는 조선대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시화집 ‘이방인의 소묘’를 발간했다. 양림동에 ‘한희원 미술관’을 개관했으며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작품활동을 하기도 했다. 지난 2024년 양림골목 비엔날레 집행위원장을 역임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전업미술가협회는 4일 한 작가를 ‘골든아티스트어워드 올해의 작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운영위(위원장 이동현)는 수상자 선정 이유로 “뛰어난 창작활동으로 본 협회의 위상을 높이고 전업 작가의 본분에 충실한 바 골든아티스트 올해의 작가상 대상 수상작가로 선정되었기에 상장과 상패를 수여합니다”라고 밝혔다.
시인이기도 한 한 작가는 조선대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시화집 ‘이방인의 소묘’를 발간했다. 양림동에 ‘한희원 미술관’을 개관했으며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작품활동을 하기도 했다. 지난 2024년 양림골목 비엔날레 집행위원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