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의 중요성 문학으로 알린다
제5회 ‘시산맥 기후환경문학상’ 6월 30일까지 공모
![]() 제5회 기후환경문학상 공모 포스터. |
오늘날 기후와 환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시대적 화두로 부상했다.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 자원의 남획은 인류에게 큰 고통과 상실을 안겨주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폭우와 폭염, 폭설 등의 주 원인이 환경 재앙에서 비롯될 만큼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인류의 공통 과제가 됐다.
환경을 살리고 기후의 중요성을 문학 작품으로 환기하는 문학 공모전이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기후 환경 실천, 작품성 두 부분을 고려해 심사한다.
시산맥 기후환경문학상 제전위원회는 제5회 ‘시산맥 기후환경문학상’(상금 500만원)을 오는 6월 30일까지 공모한다. 분야는 시(시조)이며 응모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작품은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하나의 한글파일로 묶어 보내야 한다. ‘지구의 기후와 환경에 관한 소재’를 형상화한 작품이어야 하며 응모 편수는 모두 5~10편이다.(기 발표작도 가능)
수상작은 계간 ‘시산맥’ 가을호에 발표될 예정이다.
문정영 시산맥 대표는 “기후환경문학상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기성세대와 후세대들 모두 기후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실생활에서는 의미있는 실천과 관심을, 문학작품을 통해서는 의미 등을 널리 알리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사신맥은 지난해 11월 제 4회 시산맥기후환경문학상 시상식을 서울에서 개최한 바 있다. 시상식에서는 안명옥, 김겨리 시인이 기후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환기와 이를 작품으로 형상화한 데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300만원과 상패를 받았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이번 공모전은 기후 환경 실천, 작품성 두 부분을 고려해 심사한다.
시산맥 기후환경문학상 제전위원회는 제5회 ‘시산맥 기후환경문학상’(상금 500만원)을 오는 6월 30일까지 공모한다. 분야는 시(시조)이며 응모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작품은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하나의 한글파일로 묶어 보내야 한다. ‘지구의 기후와 환경에 관한 소재’를 형상화한 작품이어야 하며 응모 편수는 모두 5~10편이다.(기 발표작도 가능)
수상작은 계간 ‘시산맥’ 가을호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사신맥은 지난해 11월 제 4회 시산맥기후환경문학상 시상식을 서울에서 개최한 바 있다. 시상식에서는 안명옥, 김겨리 시인이 기후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환기와 이를 작품으로 형상화한 데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300만원과 상패를 받았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