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금은방서 3000만 원 상당 금팔찌 훔친 10대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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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금은방에서 3000만 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광산경찰은 10대 A군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군은 지난 24일 오후 8시 40분께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금은방에서 3000만 원 상당의 금팔찌(30돈)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금은방 직원에게 “금팔찌를 사고 싶은데 보여달라”고 요청한 뒤 가로채 공범 B군의 차를 타고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지난 25일 광산구 소재 자택에서 A군을 검거했다.
경찰은 도주 가능성을 고려해 A군을 상대로 지난 26일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금팔찌를 갖고 있는 B군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광주광산경찰은 10대 A군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군은 지난 24일 오후 8시 40분께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금은방에서 3000만 원 상당의 금팔찌(30돈)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25일 광산구 소재 자택에서 A군을 검거했다.
경찰은 도주 가능성을 고려해 A군을 상대로 지난 26일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금팔찌를 갖고 있는 B군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