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정경훈 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장
“농어업인에 소득과 희망 주는 공기업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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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인에 소득과 희망을 주는 공기업이 되겠습니다.”
최근 한국농어촌공사 16대 해남완도지사장으로 취임한 정경훈 지사장은 “공기업으로 사회적 책무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 지사장은 “농어촌 상황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만 농어업인에게 소득과 희망을 주는 일등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농어업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광주 출신인 정 지사장은 1997년 입사해 본사 미래전략실장, 영광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해남=박희석 기자 dia@kwangju.co.kr
최근 한국농어촌공사 16대 해남완도지사장으로 취임한 정경훈 지사장은 “공기업으로 사회적 책무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 지사장은 “농어촌 상황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만 농어업인에게 소득과 희망을 주는 일등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농어업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해남=박희석 기자 dia@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