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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할인 쏟아진다”…대형마트, 가정의 달 할인 퍼레이드
이마트 광주점, 6일까지 슈퍼세일…한우·생필품 등 최대 50% 할인
롯데마트, 8일까지 ‘극락딜’…제주 감귤 9990원 등 신선식품 할인도
2024년 05월 01일(수) 20:10
/클립아트코리아
대형마트가 각종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반값에 판매하는 등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 광주점은 오는 6일까지 가정의 달 연휴를 기념해 ‘슈퍼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광주점은 행사기간 매일 다른 신선식품 특가 행사와 가공 식품, 주요 생필품, 가전제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우선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온가족 고기파티’ 행사를 진행한다.

‘한우 등심’(100g) 1+등급과 1등급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기존 판매가의 절반인 6690원, 5690원에 판매한다.

또 ‘호주산 냉장 안심 스테이크’를 50% 할인하며, 삼겹살·목살·앞다리살·등갈비·항정살·갈매기살 등 돈육 전품목에 대해서는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 판매한다.

광주점은 최근 가격이 오른 수산물도 최대 반값에 선보인다.

광주점은 고등어 가격이 전년 대비 20% 이상 상승함에 따라 고등어를 50% 할인가에 선보여 물가 안정에 한 손 보태기로 했다.

오는 6일까지 ‘우럭회’ 전 품목에 대해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오는 9일까지는 냉장 안동 간고등어(팩·2마리)를 2팩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판매한다.

그 밖에도 광주점은 행사 기간 냉동먹거리와 생필품 100여 종에 대해 ‘1+1’, 2개 이상 구매시 50% 할인 판매하며, 삼성·LG전자의 냉장고, 에어컨, 청소기 등 대형가전 제품을 할인가에 선보이고 금액대별로 최대 125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8일까지 ‘극락딜’을 진행한다.

‘극락딜’은 수요가 높은 주요 먹거리를 연중 최저가로 선보이는 행사로, 가정의 달 및 봄 나들이 시즌에 맞춰 구이류, 인기 가공 식품들을 최대 반값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행사기간동안 한우(1등급) 전품목을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최대 반값에 할인 판매한다.

특히 ‘1등급 한우 등심’(100g, 냉장)은 오는 6일까지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4990원 최저가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오는 4일부터 6일까지는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캐나다산 삼겹살 목심’(100g)을 50% 할인 판매한다.

그 밖에도 오는 2일에는 오리데이(5월 2일)를 맞아 핫프라이스 상품인 ‘훈제오리 슬라이스 3종’(500g)을 행사 카드 결제 시 기존보다 6000원 할인한 8990원에, ‘무항생제 오리슬라이스’(500g)는 40% 할인가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최근 물가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 과일 등 신선식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오는 2일부터 ‘제주 GAP 하우스 감귤’(500g)을 9990원에 판매한다.

또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리틀 과일’ 기획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리틀과일은 크기가 동일 품목 대비 절반인 과일로, 아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의 과일을 가리킨다.

이에 따라 오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B750 리틀 바나나(베트남산)’를 2송이 이상 구매 시 송이당 1490원에, ‘꼬마참외(1.2㎏)’는 8990원 특가로 하루 한정 판매하기로 했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