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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키나와 캠프에 타케시 코치 초빙…1군 배터리 코치 역임
2023년 11월 05일(일) 13:40
KIA 타이거즈가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 나카무라 타케시 코치를 인스트럭터로 초빙했다.

타케시 코치는 KIA에서 2015시즌부터 2017시즌까지 1군 배터리를 코치를 맡았고, 2018시즌에는 퓨처스 리그에서 포수들을 조련했다.

이후 타케시 코치는 일본 주니치에서 2019시즌부터 2021시즌까지 1군 배터리 코치로 활약했다. 그는 현재 일본에서 나고야TV 야구 중계 해설위원과 야구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타케시 코치는 6일부터 KIA 캠프에 합류해 포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KIA는 지난 1일부터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마무리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는 한승택, 신범수, 한준수와 함께 2024루키 이상준 등 4명의 포수가 참가했다 .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