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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축제] “담양산타축제” 12월23일부터 사흘간
2022년 11월 24일(목) 16:25
담양군에서는 “제4회 담양산타축제“를 오는 12월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원도심과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진행된다.

군에서는 최근에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진행될 계획이며 이번 축제에서는 담양 곳곳에 특색 있는 야간경관을 조성하고 공연과 이벤트로 겨울 관광객 유치로 상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고 밝힌봐 있다.

메타프로방스 일원에 산타마을을 떠올릴 수 있는 포토존과 야간경관을 조성하고 크리스마스 프리마켓을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연인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동화같은 추억의 시간을 선사한다.

또 담양읍 중앙공원, 해동문화예술촌, 다미담예술구 등 원도심에는 크리스마스 야간경관 조명과 함께 관광객이 머무르며 소비할 수 있는 대표 이벤트를 준비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원도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현진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오랜만에 열리는 행사인 만큼 관련 단체와 상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내 지역 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들은 대한민국의 지방축제활성화를 위해 각 지자체 등의 협조를 받아서 매주 진행되는 중요 축제 관련 기사게재, 금주에 진행되는 전국 모든 축제일정을 요약한 “팔도축제”를 게재하여서 지방 축제의 홍보와 더불어 직접적인 축제 관광객 모객을 통한 축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