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2년 연속 선정
국공립 어린이집 6곳 23억 지원
광주시 북구의 노후한 국공립 어린이집이 새 단장에 나선다.
북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서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선정돼 국·시비 19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이번 공모사업에 국제영재어린이집(삼각동), 일곡소명어린이집(일곡동), 명성어린이집(동림동), 운암어린이집(운암동) 에버빌어린이집(본촌동), 아이큰숲어린이집(신용동) 등 북구내 국공립어린이집 6곳이 선정됐다.
북구는 내년부터 국·시비 포함 총사업비 23억여 원을 투입해 내·외부 단열보강, 고효율 냉·난방장치, 고효율 조명 등 건물 리모델링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천홍희 기자 strong@kwangju.co.kr
북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서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선정돼 국·시비 19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이번 공모사업에 국제영재어린이집(삼각동), 일곡소명어린이집(일곡동), 명성어린이집(동림동), 운암어린이집(운암동) 에버빌어린이집(본촌동), 아이큰숲어린이집(신용동) 등 북구내 국공립어린이집 6곳이 선정됐다.
/천홍희 기자 strong@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