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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포토] 실외 마스크 해제 첫날, 벗을까 말까
2022년 05월 02일(월) 13:18
실외 마스크 의무착용 조치가 566일만에 해제됐다.

홀가분하게 마스크를 벗어버린 이들도 있지만 감염병에 대한 우려 때문인지 여전히 마스크를 쓴 채 이동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2일.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행인들의 모습을 관찰해봤다.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횡단보도에 마스크를 벗은 행인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 하지만 시민들 대부분은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실외 마스크 의무착용 조치가 해제된 2일.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횡단보도에 행인들이 마스크를 벗고 얘기 나누고 있다. 아직은 어색한 듯 입을 가리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행인들이 마스크를 벗은 채 길을 건너고 있다. 하지만 시민들 대부분은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실외 마스크 의무착용 조치가 해제된 2일.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횡단보도에 시민들 대부분이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