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위, 3월14일까지 메타버스 등 3개 공모사업 지원신청
문화예술위원회는 3개 공모사업의 지원신청을 오는 3월 14일(오후 6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받는다.
먼저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은 창작에서 향유·확산·소비로 이어지는 온라인 예술 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콘텐츠 창작’(진입, 성장) 유형, ‘확산 서비스’(매개, 수익) 유형을 통해 창작자 수익 창출에 기여하는 시장맞춤형 확산 서비스도 지원한다.
미래예술 환경에 대비해 ‘메타버스 예술활동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된다. 상호작용과 경험가치 등 메타버스의 속성과 기술을 예술에 담은 창작 실험활동 등을 지원한다.
또한 ‘예술과기술융합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올해는 과학기술과 예술적 창의성을 추구하는 기술융합 창작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창작지원은 ‘기획 단계’(아이디어 기획·구현 지원), ‘창·제작 단계’(기술융합 창제작 지원), ‘확산 단계’(우수작품 후속지원) 유형이 있다. 올해는 예술현장의 창작기반 조성을 목표로 ‘자유기획형 활동지원’을 신규 추진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먼저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은 창작에서 향유·확산·소비로 이어지는 온라인 예술 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콘텐츠 창작’(진입, 성장) 유형, ‘확산 서비스’(매개, 수익) 유형을 통해 창작자 수익 창출에 기여하는 시장맞춤형 확산 서비스도 지원한다.
또한 ‘예술과기술융합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올해는 과학기술과 예술적 창의성을 추구하는 기술융합 창작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창작지원은 ‘기획 단계’(아이디어 기획·구현 지원), ‘창·제작 단계’(기술융합 창제작 지원), ‘확산 단계’(우수작품 후속지원) 유형이 있다. 올해는 예술현장의 창작기반 조성을 목표로 ‘자유기획형 활동지원’을 신규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