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미래 이끌 유능한 경제 대통령 뽑아야”
박영선 민주선대위 디지털위원장
“4차 산업 선도하는 광주·전남 좋은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4차 산업 선도하는 광주·전남 좋은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디지털·혁신 대전환위원장은 10일 “이번 대선은 민생을 챙기고 대한민국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4차 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유능한 경제대통령을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날 민주당 광주시당에서 진행된 광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대선이 유능한 경제 대통령이냐, 아니면 무능한 검찰 대통령을 뽑느냐는 구도 속에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미래 먹거리인 4차 산업과 디지털전환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광주·전남이 좋은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광주·전남지역에 인공지능과 재생에너지 등 미래 먹거리를 투자해 놓은 것을 다음 정부에서도 이어가야 광주·전남이 한반도의 새로운 중심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판세가 초박빙인 만큼 뒷심이 필요한 시기다”면서 “항상 민주당의 막판 승리에는 호남 민심의 강한 결집이 있었기에 지금 가장 필요하다”고 지역민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최권일 기자 cki@kwangju.co.kr
박 위원장은 이날 민주당 광주시당에서 진행된 광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대선이 유능한 경제 대통령이냐, 아니면 무능한 검찰 대통령을 뽑느냐는 구도 속에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판세가 초박빙인 만큼 뒷심이 필요한 시기다”면서 “항상 민주당의 막판 승리에는 호남 민심의 강한 결집이 있었기에 지금 가장 필요하다”고 지역민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