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미래 이끌 유능한 경제 대통령 뽑아야”
박영선 민주선대위 디지털위원장
“4차 산업 선도하는 광주·전남 좋은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2022년 02월 10일(목) 20:40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디지털·혁신 대전환위원장은 10일 “이번 대선은 민생을 챙기고 대한민국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4차 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유능한 경제대통령을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날 민주당 광주시당에서 진행된 광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대선이 유능한 경제 대통령이냐, 아니면 무능한 검찰 대통령을 뽑느냐는 구도 속에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미래 먹거리인 4차 산업과 디지털전환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광주·전남이 좋은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광주·전남지역에 인공지능과 재생에너지 등 미래 먹거리를 투자해 놓은 것을 다음 정부에서도 이어가야 광주·전남이 한반도의 새로운 중심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판세가 초박빙인 만큼 뒷심이 필요한 시기다”면서 “항상 민주당의 막판 승리에는 호남 민심의 강한 결집이 있었기에 지금 가장 필요하다”고 지역민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최권일 기자 cki@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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