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호남과의 동행 위해 산업·일자리 공약 실천”
한신협, 윤석열 대선후보 인터뷰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40여년 전 5월의 광주 시민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것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지난 24일 서울에서 진행된 한국지방신문협회 공동 인터뷰를 통해 “광주의 아픈 역사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됐고, 광주의 피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꽃피웠다”고 밝혔다.
특히 윤 후보는 “저와 국민의힘은 호남과의 동행을 위해 독재에 대한 저항과정에서 생긴 상처를 보듬는 것은 물론, 산업과 일자리,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며 이를 실천하겠다”면서 “호남의 미래세대가 지역을 떠나 일자리를 찾지 않아도 되도록 지역별로 특화된 산업을 진흥하겠다” 고 약속했다.
또 그는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께서 걱정하지 않도록 더욱 많은 지지를 받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며 묵묵히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야권통합은 정치인들이 인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께서 자연스럽게 표로서 만들어주시리라 본다”고 설명했다.
/한국지방신문협회 공동취재단= 오광록 기자 kroh@kwangju.co.kr
윤 후보는 지난 24일 서울에서 진행된 한국지방신문협회 공동 인터뷰를 통해 “광주의 아픈 역사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됐고, 광주의 피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꽃피웠다”고 밝혔다.
또 그는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께서 걱정하지 않도록 더욱 많은 지지를 받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며 묵묵히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야권통합은 정치인들이 인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께서 자연스럽게 표로서 만들어주시리라 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