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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탁구 전국대회 남녀 단체전 3위
박준현·권도영 복식 3위
2021년 11월 28일(일) 20:40
제27회 회장배 전국대학탁구선수권 대회에서 선전한 호남대 탁구부. <호남대 제공>
호남대학교 남·여 탁구부(감독·지도교수 박인혜)가 최근 충북 제천에서 열린 ‘제27회 회장배 전국대학탁구선수권 대회’ 남자·여자부 단체전에서 각각 3위와 남자 개인 복식 3위에 올랐다.

박준현·권도영(이상 스포츠레저학과 2년)은 남자 개인 복식에서 참가해 3위를 차지했다.

박준현·권도영, 정건우·설현철(이상 스포츠레저학과 1년), 최지성(전기공학 1년)은 남자 단체전 3위에 랭크됐다.

여자단체팀도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박란송, 김단희(이상 스포츠레저학과 3년), 나수진(2년), 이예진, 기다빈(이상 1년)은 3위를 견인했다.

호남대 탁구부는 광주지역에서 유일한 대학 탁구팀으로, 매년 전국체전에 광주 대표로 참가하고 있다.

/윤영기 기자 penfoot@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