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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광주SW마이스터고, 한전KDN 경진대회 대상
7회 ‘2021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
2021년 11월 28일(일) 18:30
한전KDN(사장 김장현·가운데)이 지난 24일 나주 본사에서 개최한 ‘2021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 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한전KDN 제공>
올해 한전KDN이 개최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서 조선대와 광주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가 대상을 차지했다.

한전KDN은 지난 24일 나주 본사 빛가람홀에서 광주·전남 대학(원)생과 미이스터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1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 대회는 한전KDN 주관으로 올해 7년째 개최되고 있다.

지난 9월까지 광주·전남 35개 대학과 6개 마이스터고가 총 52개(대학생 40개·고등학생 12개) 작품을 제출했다.

한전KDN이 지난 24일 나주 본사에서 개최한 ‘2021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 본선 수상자와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한전KDN 제공>
한전KDN은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총 24팀(대학교 16팀, 마이스터고 8팀)을 선정하고, 이달 24일 현장 발표와 심사를 치렀다.

그 결과 대학생 부문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과 마이스터고 부문에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등이 수상자에 선정됐다.

조선대 Iothing팀 ‘어디든 전기차 충전 어댑터’와 광주 SW마이스터고등학교 TOOTH리스팀 ‘AugusTOOTH’가 각각 대상 수상작에 뽑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장현 한전KDN 사장과 한원희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총장, 광주 SW마이스터고등학교장 등이 참석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