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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운드파크페스티벌’ 19일 광주 MBC서 재방
2021년 11월 16일(화) 15:10
올해 ‘광주 사운드파크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정인.<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9일 오후 3시 55분 광주MBC에서 ‘광주 사운드파크페스티벌’ 공연을 방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광주 사운드파크페스티벌은 지난 6일 광주 사직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무대에는 린, 정인, 솔지(EXID)와 지역 음악가 김양훈, 원보틀 등이 올랐다.

또 광주음악창작소 사직라이브 경연대회에서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깐부스, DEN 그룹 등 신인 뮤지션이 개성있는 음악을 선보였다.

광주 대표 대중음악 축제인 사운드파크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