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 양산으로 폭염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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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이어진 28일, 광주 동구청 입구에서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양심양산을 빌려주고 있다. 더위가 끝나는 9월까지 대여하는 양심양산은 1인당 1개, 최장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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